호주선교사님 간증(2012) 페이지 정보 작성자 섬김이 댓글 0건 조회 1,222회 작성일 20-09-15 15:23 본문 할렐루야~ 모두 평안하신가요~ 저는 제주 열방대학 내의 북한 선교 센터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.. 이곳에 오기 전 날에 비 오는 토요일 저녁.. 구슬 구슬 내리는 비를 맞으며 오리 파티를 했던 것.. 영원히 잊을 수 없습니다.. 얼마나 낭만적이었는지..^^ 아래 사진에 계신 분이 지난 번 제가 모시고 간 호주 선교사님이신데, 어제 통화 중에 귀한 말씀을 나눠주셨습니다.. 병원에 종합 검진이 예약 돼 있어 갔는데 촬영 중에 장에 두 혹이 발견되어 수술을 했는데, 의사들이 신기하다고 하며, 말하길.. 두 혹이 시커멓게 완전히 타 가지고 제거하는데 너무 쉬웠다고 합니다.. 그리고 장은 멀쩡하구요.. 선교사님 말씀하시길, 성좌산에 한주간 머물 때 성령님께서 새벽에 두 번 만지셨다고 합니다.. 그때 몸 안의 나쁜 것들이 빠져 나오는 것을 느끼며 성령님께서 은혜 가운데 수술하심을 크게 체험했다고 했는데요.. 그때 성령님께서 그 두 혹을 태워 버리신 것입니다.. 선교사님은 자신의 장에 두 혹이 있는 줄도 몰랐습니다.. 할렐루야~ 능력 가운데 혹을 태워버리시는 주님.. 저도 들으면서 얼마나 감사하던지요.. 모든 분들 숙소동 건축하시느라 수고 많으시지요? 함께 하지 못해 늘 아쉬움 마음입니다.. 더운 정도가 아닌 뜨거운 날씨에 수고하시는 모든 분들.. 그러나 다 믿는 것처럼 하늘의 상급이 클 줄 믿습니다.. 아무쪼록 건강하시고, 건물도 잘 마무리 될 수 있길 바라고 저 또한 부족하나마 제주에서 함께 기도하겠습니다.. 원장님과 박목사님, 그리고 모든 분들에게 안부를 전하며.. 사랑하고 축복합니다!!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